경상북도는 인공지능 기술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업체를 지원하려고 기업과 대학, 연구 기관과 행정 기관이 함께하는 AI 동반성장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. <br /> <br />협의체는 산업 선도 기업과 중소기업 사이 AI 기술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AI 공동 연구개발과 품질 공동관리, 인력 양성 등을 함께 지원하는 역할을 맡습니다. <br /> <br />보조금을 중심으로 개별 기업을 지원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선도 기업이 협력사 AI 도입을 이끌고 행정과 관계 기관이 이를 뒷받침하는 방식으로 지원 구조를 바꾼 겁니다. <br /> <br />경상북도는 올해부터 3년 동안 45억 원을 투입해 지역 제조업 AI 전환을 추진하고, 이 과정에서 선도기업과 협력사 사이 동반성장 체계를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20165420622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